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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 대표팀 기량이 4년 전보다 낫다고 평가했습니다.
정몽규 회장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홍명보호가 월드컵 16강 이상 오르기를 축구 팬의 한 사람으로서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홍명보호가 조별리그 세 경기와 32강부터 시작하는 토너먼트에서 다섯 경기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와 함께 "축구에 더 많은 관심이 모이도록 하는 책임은 결국 축구협회에 있다"며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또다시 많은 관심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석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은 이전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 토너먼트는 16강이 아닌 32강부터 펼쳐집니다.
기자ㅣ이대건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몽규 회장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홍명보호가 월드컵 16강 이상 오르기를 축구 팬의 한 사람으로서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홍명보호가 조별리그 세 경기와 32강부터 시작하는 토너먼트에서 다섯 경기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와 함께 "축구에 더 많은 관심이 모이도록 하는 책임은 결국 축구협회에 있다"며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또다시 많은 관심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석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은 이전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 토너먼트는 16강이 아닌 32강부터 펼쳐집니다.
기자ㅣ이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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