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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 장난 아닌’ 이곳... 체험 후기 남겨주실 한국인을 기다립니다! [국경없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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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동부에 있는 조지아의 다쉬바시 협곡(Dashbashi Canyon).

상공 280m, 협곡을 가로지르는 투명한 ‘유리 다리’가 완공됐습니다. 총 길이는 240m입니다.

관광객 니카(조지아인)는 “무서운 것보다 흥미진진하다. 협곡의 경치가 매우 아름답고 멋지다”고 말했고, 바이올렛(미국인)은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걷고 나니 안전하다고 느꼈다. 여러분도 꼭 한번 와 보라”고 말했습니다.

다리 가운데에는 상공 280m의 다이아몬드 모양의 구조물이 있습니다. 이 안에는 경치를 구경하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바(bar)’를 운영 중입니다.

또, 다리 옆으로 ‘자전거 짚라인’도 탈 수 있는데요. 아찔함 그 자체입니다.

‘스케일 장난 아닌’ 이곳,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YTN 강재연 (jaeyeo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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