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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삼스톡_심판의 날] '강등' 경남FC 수난시대…판정 논란 되짚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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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삼스톡_심판의 날] '강등' 경남FC 수난시대…판정 논란 되짚어 봤습니다!

2019년 12월 19일 17시 3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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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오심, 푸싱 파울…불운의 연속 끝에 경남FC가 결국 강등됐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 강한 판정 항의를 이유로 김종부 감독은 제재금까지 내게 됐는데요.

논란이 됐던 판정과 관련해 장준모 심판도 많은 질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인천전과 경남-부산전에서 발생한 '핸드볼 파울 판정'에 대해서는 상반된 의견을 내놓기도 한 장 심판.

이 사태를 어떻게 보았을까요?

와이티엔 삼촌들의 스포츠 토크, 와삼스톡!

기획 : YTN PLUS

제작 : 윤현숙(yunhs@ytn.co.kr), 정의진(euijin3491@ytnplus.co.kr), 한서윤(hsy4379@ytnplus.co.kr), 김한솔(hans@ytnplus.co.kr), 박태호(ptho@ytnplus.co.kr)

출연 : 김재형 기자, 장준모 축구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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