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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도가 넘는 용암에 음료수 캔을 넣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화산 전문 포토그래퍼 브라이언 로리는 하와이의 킬라우에아 화산 용암에 콜라 캔을 갖다 놓고 직접 실험에 나섰습니다.
천천히 흘러 콜라 캔을 삼키는 뜨거운 용암. 캔은 용암이 닿자 작은 구멍이 생기며 콜라를 내뿜습니다.
용암이 얼마나 뜨거운지 펄펄 끓으며 솟구치는 콜라 줄기에서 흰 열기가 올라옵니다.
용암이 캔을 전부 덮어버리자 그 안에 뭐가 있었느냐는 듯 고요해집니다.
브라이언 로리는 "참을성 있게 기다리면서 용암이 허락하는 상황에서만 영상을 촬영한다. 안전이 보장된 상황에서만 찍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면 관련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화산 전문 포토그래퍼 브라이언 로리는 하와이의 킬라우에아 화산 용암에 콜라 캔을 갖다 놓고 직접 실험에 나섰습니다.
천천히 흘러 콜라 캔을 삼키는 뜨거운 용암. 캔은 용암이 닿자 작은 구멍이 생기며 콜라를 내뿜습니다.
용암이 얼마나 뜨거운지 펄펄 끓으며 솟구치는 콜라 줄기에서 흰 열기가 올라옵니다.
용암이 캔을 전부 덮어버리자 그 안에 뭐가 있었느냐는 듯 고요해집니다.
브라이언 로리는 "참을성 있게 기다리면서 용암이 허락하는 상황에서만 영상을 촬영한다. 안전이 보장된 상황에서만 찍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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