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스적 매력 [서영희, 배우]

야누스적 매력 [서영희, 배우]

2010.09.08. 오후 2:3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앵커멘트]

'이슈 앤 피플' 오늘은 매력적인 연기파 배우 한 분을 모셨습니다.

차분한 이미지와는 상반되게, 스크린 속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치는 분인데요.

최근 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 칸에서도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배우 서영희씨 나오셨습니다.

[질문 1]

새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지난주 목요일 개봉 했습니다.

상영관 추가 요청이 쇄도했다고?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이죠?

감회가 남달랐을 것 같은데요?

[질문2]

이번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지난 5월,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초청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개막식 레드카펫에 한국배우가 선 것은 서영희씨가 처음, 감회가 남달랐을 것 같습니다?

[질문3]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 칸에서 호평을 받았다고요?

개봉 전에 이미 부천국제영화제 3관왕에 오르기도 했죠?

주연배우로서 뿌듯할 것 같습니다?

[질문4]

당초 개봉이 어려울 정도로 힘들게 작업된 작품인데, 개봉 첫 주말 관객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저예산 영화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어떤 영화인지, 소개 부탁 드릴께요.

[질문5]

잔인한 영화라는 평도 많은데요? 가장 힘들었던 장면이 있다면? 맞는 신도 많은데?

[질문6]

안 보신 분들을 위해 주요 대사 한번 재연해주신다면?

[질문7]

서영희 씨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2년 전 영화 '추격자'에서도 피를 뒤집어쓰고, 이번 영화도 못지않게 잔인한 편인데요, 스릴러 영화에 많이 나오게 된 이유가 있나요?

그런데 정작 본인은 스릴러나 호러 영화는 싫어한다고요?

[질문 8]

여배우로서 섹시하고 예쁜 역할을 맡고 싶은 욕심도 있을텐데요?

[질문 9]

99년에 연극배우로 데뷔, 경력으로 어느새 데뷔 12년 차입니다.

단독 스크린 주연을 맡기까지 여러 단계를 밟아오신 것 같은데요.

이제까지의 연기철학이 있다면?

[질문10]

데뷔 12년차이면 여배우로서 주목을 끌기까지 갈등도 많았을것 같은데요?

[질문11]

어릴 때부터 연기자가 꿈이었나요?

[질문12]

연기자의 길을 걸으면서 롤모델이 됐던 사람이 있다면? 이유는?

[질문13]

본인이 생각하기에 자신의 연기 폭이 넓어진,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나 시기가 있을까요?

[질문14]

화면 속에서는 차분하고 편안한 이미지.

인간 서영희의 실제 성격은 어떨까요?

[질문15]

결혼 계획은 없으신가요?

연예인 중에, 혹은 드라마 속 캐릭터 중에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다면요?

[질문16]

최근 한 인터뷰에서 2pm의 닉쿤씨가 김복남살인사건 영화를 꼭 봤으면 한다는 얘기가 나오던데 무슨 의미인지요?

[질문17]

결혼하면 누구보다 어머니가 기뻐하시겠죠? 어머니가 서영희씨를 아주 힘들게 키우셨다구요?

[질문18]

새로 들어가는 영화는 아주 밝고 유쾌한 영화라구요? 정준호 신현준씨가 함께 캐스팅된 영화 '조지와 봉식' ..공개오디션을 통해 3천대 1을 뚫고 여자 주인공이 되셨다고 하던데?

[질문19]

지난 영화 추격자는 500만 관객을 동원했는데,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치는 어느 정도나요?

[질문20]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