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상전망...황사·가뭄 계속 [윤원태, 기상청 기후예측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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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상전망...황사·가뭄 계속 [윤원태, 기상청 기후예측과 과장]

2009.02.23. 오후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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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올해 봄철 기상전망이 발표됐습니다.

황사가 예년보다 잦고 기뭄도 계속될 것이란 예보입니다.

자세한 내용, 기상청 기후예측과의 윤원태 과장을 전화로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우선 황사가 가장 큰 관심거리인데요.

올해 황사가 예년보다 잦다고 하는데, 원인이 무엇인가요?

[질문2]

중국의 경우는 올해 최악의 황사를 예상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도 그 정도로 강할까요?

[질문3]

지난 주말에 남쪽에 많은 비가 와서 한숨 돌리긴 했지만 가뭄이 해소되지는 않았는데요, 올봄에도 가뭄은 계속될까요?

[질문4]

여름철 전망도 함께 발표하셨는데, 그럼 여름철이 시작되면 가뭄이 사라지나요?

[질문5]

매년 봄이면 꽃샘추위가 있었는데요, 올해 기온 전망은 어떤가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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