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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미끼선택은 붕어의 섭이(攝餌)취향에 맞춘다.
봄 : 봄철의 미끼 선택은 立春을 지나서 春分까지 (2~3월)에는 지렁이 미끼를 우선하여 선택한다. 이때는 밤과 낮의 일교차가 크고, 냉수대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시기로써 동절기를 지난 붕어가 아직 활성도가 떨어져 있어서 소화 흡수가 더딘 곡물미끼나 큰 동물성미끼 보다는 소화 흡수가 용이한 지렁이 미끼를 우선으로 취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산란기가 되면 (3월 말~4월) 대물낚시에는 주로 새우를 미끼로 선택하고, 마릿수 낚시에는 지렁이나 떡밥을 선택하여 사용하기 시작한다. (이는 낚시하는 장소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이후 전 지역이 산란에서 벗어나서 안정기가 된 늦봄에는 낚시터 환경에 따라서 지렁이, 떡밥, 새우, 참붕어, 옥수수 등 다양한 미끼 중에서 그곳에 맞는 미끼를 선택 사용한다.
여름 : 夏至를 전후한 초여름 (6월 경)에는 대물낚시의 경우에 새우, 참붕어, 옥수수, 메주콩을 낚시터 여건에 따라서 선택 사용하고, 마릿수 낚시에는 주로 떡밥을 사용하며, 특이하게 잔 새우를 이용한 마릿수 낚시를 구사하기도 한다.
이후 장마철이 되면 대물낚시에는 새우와 참붕어외에 산지렁이나 청지렁이를 선택 사용하고, 마릿수 낚시에는 떡밥을 주로 사용하되, 육초대가 잠기는 오름수위나 황톳물 현상이 되면 지렁이를 이용한 낚시를 한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방송 FTV(송귀섭)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봄 : 봄철의 미끼 선택은 立春을 지나서 春分까지 (2~3월)에는 지렁이 미끼를 우선하여 선택한다. 이때는 밤과 낮의 일교차가 크고, 냉수대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시기로써 동절기를 지난 붕어가 아직 활성도가 떨어져 있어서 소화 흡수가 더딘 곡물미끼나 큰 동물성미끼 보다는 소화 흡수가 용이한 지렁이 미끼를 우선으로 취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산란기가 되면 (3월 말~4월) 대물낚시에는 주로 새우를 미끼로 선택하고, 마릿수 낚시에는 지렁이나 떡밥을 선택하여 사용하기 시작한다. (이는 낚시하는 장소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이후 전 지역이 산란에서 벗어나서 안정기가 된 늦봄에는 낚시터 환경에 따라서 지렁이, 떡밥, 새우, 참붕어, 옥수수 등 다양한 미끼 중에서 그곳에 맞는 미끼를 선택 사용한다.
여름 : 夏至를 전후한 초여름 (6월 경)에는 대물낚시의 경우에 새우, 참붕어, 옥수수, 메주콩을 낚시터 여건에 따라서 선택 사용하고, 마릿수 낚시에는 주로 떡밥을 사용하며, 특이하게 잔 새우를 이용한 마릿수 낚시를 구사하기도 한다.
이후 장마철이 되면 대물낚시에는 새우와 참붕어외에 산지렁이나 청지렁이를 선택 사용하고, 마릿수 낚시에는 떡밥을 주로 사용하되, 육초대가 잠기는 오름수위나 황톳물 현상이 되면 지렁이를 이용한 낚시를 한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방송 FTV(송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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