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새벽, 메이크스타와 전속계약...박해일과 한솥밥

송새벽, 메이크스타와 전속계약...박해일과 한솥밥

2023.04.17. 오전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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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새벽 씨가 박해일 씨에 이어 메이크스타와 손잡았다.

메이크스타는 오늘(17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훌륭한 배우들과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그 중심에 송새벽 씨가 있다"며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새벽 씨는 독보적인 색깔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영화계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영화 '마더', '부당거래', '시라노;연애조작단', '방자전' 등을 비롯해 첫 주연작 '위험한 상견례'까지 흥행 보증 배우로 통하고 있다.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는 또 다른 색채로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해 호평 받았다.

한편 메이크스타는 본격적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합류한 박해일 씨에 이어 송새벽 씨를 새 식구로 맞이하며 자신만의 컬러가 돋보이는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하게 됐다.

[사진제공 =메이크스타]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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