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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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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 씨가 처음으로 가족 예능에 출연한다.
오는 4월 첫 방송하는 ‘하하버스’(제작 ENA·AXN·K-STAR)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하하, 별 부부와 3남매 드림-소울-송이 함께하는 예능이다. 길랑-바레 증후군이라는 희소병 투병 이후 의젓하게 건강을 회복한 막내 송이와 끈끈한 케미를 발산할 하하 가족 완전체의 모습이 공개된다.
예능계에서 잔뼈가 굵은 하하 씨지만, 가족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하하버스’가 처음이다. 하하 씨는 “가족 예능을 보면서 부럽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고, 절대 출연 생각도 없었다”며 그동안 많은 섭외를 거절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송이가 생소한 병을 진단받았던 일을 떠올리며 “그때 ‘가족이 가장 소중한데. 내가 그걸 잠시 밀어두고 너무 생활 전선에서 열심히 살았구나.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 옆에 있는 게 더 소중한 거구나’하고 느꼈다. 또 ‘일단 주말은 최대한 가족들과 함께 여행도 다니고 추억을 많이 쌓아야겠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좀 많이 보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차에 우연치 않게 이런 제의가 들어와서 흔쾌히 수락했다”고 ‘하하버스’ 출연 이유를 밝혔다.
한편 ‘하하버스’는 낡은 마을버스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다양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하하 가족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내달 4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한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는 4월 첫 방송하는 ‘하하버스’(제작 ENA·AXN·K-STAR)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하하, 별 부부와 3남매 드림-소울-송이 함께하는 예능이다. 길랑-바레 증후군이라는 희소병 투병 이후 의젓하게 건강을 회복한 막내 송이와 끈끈한 케미를 발산할 하하 가족 완전체의 모습이 공개된다.
예능계에서 잔뼈가 굵은 하하 씨지만, 가족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하하버스’가 처음이다. 하하 씨는 “가족 예능을 보면서 부럽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고, 절대 출연 생각도 없었다”며 그동안 많은 섭외를 거절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송이가 생소한 병을 진단받았던 일을 떠올리며 “그때 ‘가족이 가장 소중한데. 내가 그걸 잠시 밀어두고 너무 생활 전선에서 열심히 살았구나.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 옆에 있는 게 더 소중한 거구나’하고 느꼈다. 또 ‘일단 주말은 최대한 가족들과 함께 여행도 다니고 추억을 많이 쌓아야겠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좀 많이 보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차에 우연치 않게 이런 제의가 들어와서 흔쾌히 수락했다”고 ‘하하버스’ 출연 이유를 밝혔다.
한편 ‘하하버스’는 낡은 마을버스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다양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하하 가족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내달 4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한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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