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안재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 열정과 의지로 매일 최선 다해”

[Y현장] 안재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 열정과 의지로 매일 최선 다해”

2023.03.22. 오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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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하자있는 인간들’ 이후 약 4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배우 안재현 씨가 복귀 소감을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제작발표회가 오늘(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한준서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백진희, 안재현, 차주영, 정의제, 강부자, 홍요섭, 차화연, 김혜옥, 김창완 씨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를 다룬 이야기. 임신·출산·육아를 통해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휴머니즘 가족 드라마다.

이번 작품에서 안재현 씨는 산부인과 난임 클리닉 전문의로 비혼주의자를 꿈꾸는 공태경 역할을 맡았다. 그는 스케줄 문제로 하차한 곽시양 씨를 대신해 뒤늦게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 이날 안재현 씨는 “배역을 받고 하루하루를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다. 캐릭터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다. 감독님과 배우들이 편한 길을 만들어 주셨다.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랜만의 안방극장 복귀라 처음에는 너무 행복하다는 감정과 감동을 느꼈다. 지금은 좋은 작품을 같이 만들어내기 위해 하루하루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다. 의지와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오는 25일 저녁 8시 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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