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전,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작곡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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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전,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작곡가상 수상

2023.02.19. 오전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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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이언 전 씨가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작곡가상’을 수상했다.

라이언 전 씨는 지난 18일 오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에 참석했다.

이날 라이언 전 씨는 ‘올해의 작곡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작곡가상’은 집계 기간 내 발표된 음원 및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곡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라이언 전 씨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

2022년에도 라이언 전 씨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K팝 트렌드 세터로 입지를 굳혔다. 그는 아이브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를 비롯해 오마이걸 ‘Real Love(리얼 러브)’, 에스파 ‘Girls(걸스)’, 몬스타엑스 기현 ‘Youth(유스)’ 등 전 세계 K팝 팬들의 사랑을 받은 곡을 프로듀싱 했다.

2년 연속 ‘올해의 작곡가상’을 수상한 라이언 전 씨는 소속사를 통해 “이렇게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케이팝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사랑받기 위한 힘은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대한 음악의 힘이 지켜졌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전 세계를 울릴 음악을 계속해서 만들도록 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슈퍼벨컴퍼니]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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