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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tripleS)가 10인조 완전체 디멘션(DIMENSION)의 첫 선을 보인다.
13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10인조 디멘션(윤서연, 정혜린, 이지우, 김채연, 김유연, 김수민, 김나경, 공유빈, 카에데, 서다현)의 새 앨범 'ASSEMBL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1년에 단 한 번, 모든 멤버가 모여 만들어지는 첫 작품 'ASSEMBLE'을 위해 트리플에스의 첫 멤버 윤서연 씨부터 10번째 멤버 서다현 씨까지 힘을 모았다.
이날 멤버 김유연 씨는 "아홉 명의 멤버들과 함께 단체 앨범을 내게 돼서 기쁘다. 아무래도 이날만을 위해 열심히 연습했으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서연 씨는 "1년에 단 한번 모든 멤버가 모여 완전체인 디멘션으로 활동한다"라고 말했고, 채연 씨는 "트리플에스의 시작을 위해 멤버 10명이 모였다. 멤버들 뿐만 아니라 팬분들도 이 앨범을 위해 힘을 써주셔서 더 특별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이날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프리 콘(Pre Con)'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프리 콘'에선 'ASSEMBLE' 수록곡들의 무대를 최초로 확인 가능하다.
[사진=오센]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3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10인조 디멘션(윤서연, 정혜린, 이지우, 김채연, 김유연, 김수민, 김나경, 공유빈, 카에데, 서다현)의 새 앨범 'ASSEMBL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1년에 단 한 번, 모든 멤버가 모여 만들어지는 첫 작품 'ASSEMBLE'을 위해 트리플에스의 첫 멤버 윤서연 씨부터 10번째 멤버 서다현 씨까지 힘을 모았다.
이날 멤버 김유연 씨는 "아홉 명의 멤버들과 함께 단체 앨범을 내게 돼서 기쁘다. 아무래도 이날만을 위해 열심히 연습했으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서연 씨는 "1년에 단 한번 모든 멤버가 모여 완전체인 디멘션으로 활동한다"라고 말했고, 채연 씨는 "트리플에스의 시작을 위해 멤버 10명이 모였다. 멤버들 뿐만 아니라 팬분들도 이 앨범을 위해 힘을 써주셔서 더 특별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이날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프리 콘(Pre Con)'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프리 콘'에선 'ASSEMBLE' 수록곡들의 무대를 최초로 확인 가능하다.
[사진=오센]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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