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코로나19 확진 "회복 위해 최선 다할 것"

트와이스 다현, 코로나19 확진 "회복 위해 최선 다할 것"

2023.01.03. 오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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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TWICE 멤버 다현이 3일(화)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다현 씨는 2일 오후 10시경 자가키트 검사 후, 이날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및 요양 중이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73회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다.

[사진=오센]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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