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편의점 샛별이’ 손근주 작가, 편의점 이야기로 돌아온다

단독 ‘편의점 샛별이’ 손근주 작가, 편의점 이야기로 돌아온다

2022.10.25. 오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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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를 집필한 손근주 작가가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 새 드라마로 돌아온다.

YTN star 취재 결과, 손근주 작가는 최근 새 드라마 ‘슈퍼커플’(가제)의 크리에이터로 참여가 확정됐다. ‘슈퍼커플’은 영화 ‘가문의 영광3’, ‘가문의 영광5’ 등을 연출한 정용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

나라를 지키다 사랑을 놓친 전직 국정원 비밀 요원이 헤어진 재벌 후계자 연인과 편의점에서 재회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이번 작품에서 손근주 작가는 크리에이터로 힘을 보탠다.

앞서 손 작가는 ‘편의점 샛별이’를 통해 훈남 점장과 4차원 알바생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를 그렸던 바, ‘슈퍼커플’은 편의점을 배경으로 로맨스와 코믹 위에 액션 요소까지 추가돼 애틋하면서도 달콤살벌한 이야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슈퍼커플’은 주요 배역 캐스팅이 한창이며 올해 안으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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