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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엘리자벳'이 프로필 사진과 캐스팅 영상을 공개했다.
오늘(12일) 뮤지컬 '엘리자벳'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는 공식 SNS를 통해 주요 출연진의 프로필 사진과 캐스팅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옥주현, 이지혜,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이지훈, 강태을, 박은태, 민영기, 길병민, 임은영, 주아, 진태화, 장윤석, 이석준, 문성혁, 김지선 씨 등 주조연 배우의 프로필이다. 10년 간의 프로덕션 노하우를 총집합한 전 세계 독보적 스테디셀러의 마지막 귀환인 만큼 압도적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트 영상 또한 공개됐다.
엘리자벳 역의 옥주현, 이지혜 씨는 환상적인 분위기로 역대급 대작의 귀환을 예고했다. 초연부터 모든 시즌 엘리자벳으로 열연하며 ‘엘리자벳의 환생’이라는 칭호를 얻은 옥주현 씨는 고혹적인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이지혜 씨는 그윽한 시선으로 엘리자벳이 가지고 있는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내 드라마틱한 엘리자벳의 삶과 작품의 이야기를 완벽하게 풀어내는 동시에 섬세한 감정 연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엘리자벳을 처음 만난 이후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 평생 동안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유혹하는 '죽음' 그 자체인 죽음(Der Tod) 역의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씨는 이번 시즌을 향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10주년 기념 '엘리자벳' 공연이 서사, 음악, 무대예술의 3박자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는 '레전드' 뮤지컬로 독보적 위상을 재확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은 오는 8월 25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황홀한 무대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옥주현 씨는 최근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 개입 의혹의 중심에 섰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 씨가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 지금윽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린 것이 사건의 시작이었다. 이에 옥주현 씨는 고소를 선언하며 점차 사건이 확대됐고, 뮤지컬 1세대 배우들까지 나서면서 비난 여론이 높아졌다.
이후 옥주현 씨는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캐스팅 개입에 대해서는 부정했다.
[사진=EMK뮤지컬컴퍼니]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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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뮤지컬 '엘리자벳'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는 공식 SNS를 통해 주요 출연진의 프로필 사진과 캐스팅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옥주현, 이지혜,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이지훈, 강태을, 박은태, 민영기, 길병민, 임은영, 주아, 진태화, 장윤석, 이석준, 문성혁, 김지선 씨 등 주조연 배우의 프로필이다. 10년 간의 프로덕션 노하우를 총집합한 전 세계 독보적 스테디셀러의 마지막 귀환인 만큼 압도적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트 영상 또한 공개됐다.
엘리자벳 역의 옥주현, 이지혜 씨는 환상적인 분위기로 역대급 대작의 귀환을 예고했다. 초연부터 모든 시즌 엘리자벳으로 열연하며 ‘엘리자벳의 환생’이라는 칭호를 얻은 옥주현 씨는 고혹적인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이지혜 씨는 그윽한 시선으로 엘리자벳이 가지고 있는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내 드라마틱한 엘리자벳의 삶과 작품의 이야기를 완벽하게 풀어내는 동시에 섬세한 감정 연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엘리자벳을 처음 만난 이후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 평생 동안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유혹하는 '죽음' 그 자체인 죽음(Der Tod) 역의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씨는 이번 시즌을 향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10주년 기념 '엘리자벳' 공연이 서사, 음악, 무대예술의 3박자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는 '레전드' 뮤지컬로 독보적 위상을 재확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은 오는 8월 25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황홀한 무대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옥주현 씨는 최근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 개입 의혹의 중심에 섰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 씨가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 지금윽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린 것이 사건의 시작이었다. 이에 옥주현 씨는 고소를 선언하며 점차 사건이 확대됐고, 뮤지컬 1세대 배우들까지 나서면서 비난 여론이 높아졌다.
이후 옥주현 씨는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캐스팅 개입에 대해서는 부정했다.
[사진=EMK뮤지컬컴퍼니]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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