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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아기같은 목소리의 소유자, 바로 싱어송라이터 이진아 씨다.
이진아 씨는 지난 1월 28일 싱글 '람팜팜'을 새롭게 발매하며 자신의 음악 유니버스를 들려줬다. 이진아 씨 특유의 잔잔하고 힐링되는 느낌은 이번에도 가득했다.
이진아 씨는 YTN 뉴스룸을 찾아 자신의 신곡 소개는 물론, 10년간 이어온 아티스트로서의 삶을 되돌아봤다. K팝을 대표하는 주류 음악을 하고 있진 않지만 이진아 씨의 음악은 사회 곳곳에 스며들며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었다.
이진아 씨는 K팝스타 출연 당시부터 독보적인 피아노 연주 실력과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샀다. 이는 안테나의 수장 유희열 씨에게도 마찬가지였으며 이진아 씨 영입까지 이뤄진 계기가 됐다.
대한민국에서 재즈 피아노 실력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또 대한민국은 '이진아 보유국'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의 음악성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이진아 씨의 화려한 음악성 뒤 드러나진 그의 속 이야기가 궁금헀다.
이진아 씨는 YTN PLUS '속말인터뷰'(반말인터뷰 시즌2)에서 무슨 말을 전했을까. 진정성 깊은 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작은 목소리마저 또렷하게 만들었다.
먼저 이진아 씨는 자기 소개와 더불어 이번 신곡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그는 음악 관련 다양한 도전하는 것에 대해 다소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자신을 대중에게 알릴 수 있었던 'K팝스타' 프로그램에 대해 "고마운 존재"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발굴한 안테나 유희열 대표에 대해서도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
뽑기 질문에서 나온 남편과의 피아노 실력 대결에 대해서는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진아 씨는 남편을 두고 뭐라고 이야기 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함께 작업해보고 싶었다는 한 발라드 가수를 꼽아 영상편지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반말로 하는 인터뷰에 적응하는 찰나, 더 어려운 미션이 생겼다. 평소 존댓말을 썼지만 이날만큼은 반말로 하는 기회가 생긴 것. 누군가와의 통화에 웃음으로만 시간을 흘러 보내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인터뷰가 무르익을 무렵, 이진아 씨를 찾은 그의 둘도 없는 인물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진아 씨는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하며 크게 반가워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마지막까지 특유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했던 이진아 씨의 '속말인터뷰'는 14일 YTN PLUS 유튜브 채널 '와플뉴스'를 통해 공개된다.
'속말인터뷰'는 '반말인터뷰 시즌2'로써 YTN 신입사원 이현성이 연예계 핫한 인물들을 '뉴스룸'으로 초대해 스스럼없이 반말로 대화하며 진솔하면서도 재미를 추구하는 영상 콘텐츠다.
YTN star 지승훈 (gshn@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winter@ytnplus.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진아 씨는 지난 1월 28일 싱글 '람팜팜'을 새롭게 발매하며 자신의 음악 유니버스를 들려줬다. 이진아 씨 특유의 잔잔하고 힐링되는 느낌은 이번에도 가득했다.
이진아 씨는 YTN 뉴스룸을 찾아 자신의 신곡 소개는 물론, 10년간 이어온 아티스트로서의 삶을 되돌아봤다. K팝을 대표하는 주류 음악을 하고 있진 않지만 이진아 씨의 음악은 사회 곳곳에 스며들며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었다.
이진아 씨는 K팝스타 출연 당시부터 독보적인 피아노 연주 실력과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샀다. 이는 안테나의 수장 유희열 씨에게도 마찬가지였으며 이진아 씨 영입까지 이뤄진 계기가 됐다.
대한민국에서 재즈 피아노 실력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또 대한민국은 '이진아 보유국'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의 음악성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이진아 씨의 화려한 음악성 뒤 드러나진 그의 속 이야기가 궁금헀다.
이진아 씨는 YTN PLUS '속말인터뷰'(반말인터뷰 시즌2)에서 무슨 말을 전했을까. 진정성 깊은 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작은 목소리마저 또렷하게 만들었다.
먼저 이진아 씨는 자기 소개와 더불어 이번 신곡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그는 음악 관련 다양한 도전하는 것에 대해 다소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자신을 대중에게 알릴 수 있었던 'K팝스타' 프로그램에 대해 "고마운 존재"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발굴한 안테나 유희열 대표에 대해서도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
뽑기 질문에서 나온 남편과의 피아노 실력 대결에 대해서는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진아 씨는 남편을 두고 뭐라고 이야기 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함께 작업해보고 싶었다는 한 발라드 가수를 꼽아 영상편지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반말로 하는 인터뷰에 적응하는 찰나, 더 어려운 미션이 생겼다. 평소 존댓말을 썼지만 이날만큼은 반말로 하는 기회가 생긴 것. 누군가와의 통화에 웃음으로만 시간을 흘러 보내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인터뷰가 무르익을 무렵, 이진아 씨를 찾은 그의 둘도 없는 인물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진아 씨는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하며 크게 반가워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마지막까지 특유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했던 이진아 씨의 '속말인터뷰'는 14일 YTN PLUS 유튜브 채널 '와플뉴스'를 통해 공개된다.
'속말인터뷰'는 '반말인터뷰 시즌2'로써 YTN 신입사원 이현성이 연예계 핫한 인물들을 '뉴스룸'으로 초대해 스스럼없이 반말로 대화하며 진솔하면서도 재미를 추구하는 영상 콘텐츠다.
YTN star 지승훈 (gsh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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