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SBS 연기대상’ 한지현, 생애 첫 신인상 수상

‘2021 SBS 연기대상’ 한지현, 생애 첫 신인상 수상

2022.01.01. 오전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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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현이 SBS '펜트하우스'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2021년의 대미를 장식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욕망으로 가득 찬 주인공들이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한지현은 다양한 악행과 권모술수에 능한 캐릭터 주석경을 맡아 신인이라고 볼 수 없는 탄탄하고 압도적인 연기를 펼치며 작품의 중심인물로 활약했다.

특히, 시즌 3에서는 자신을 둘러싼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최고의 빌런이었던 주단태(엄기준)를 쫓으며 진폭 넓은 감정연기와 액션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차세대 여배우로서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입증한 바 있다.

첫 신인상을 수상한 한지현은 “먼저 신인상을 받게 돼 너무 영광이고, ‘펜트하우스’의 석경이로 받게 돼 저한테 정말 뜻 깊습니다. 저 혼자서는 상을 받지 못했을 거예요”라며 ‘펜트하우스의 주동민 감독과 김순옥 작가를 비롯한 많은 스태프들, 엄기준, 이지아 등 선배 배우들과 소속사 식구들과 개인 스태프에게 영광을 돌렸다.

마지막으로 “제일 감사한 ‘펜트하우스’ 시청자 여러분들과 제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신인인 저에게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셔서 정말 과분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노력해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사진제공=샛별당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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