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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를 임신했다.
황신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제 뱃속에 세 명의 아이들이 있다고 한다. 정말 감격스럽고 신기하고 좋은데 한편으로는 걱정되고 막 떨린다"라고 적었다.
이어 "의사 선생님도 엄청 놀라셨다. 너무 축하한다고 하면서 세 명 다 키울 자신 있냐고 물어보셨고 저는 바로 '네, 당연하죠'라고 씩씩하게 대답하긴 했는데 사실 겁이 많이 난다"라고 고백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과 초음파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황신영은 201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인공수정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임신했다고 알려 축하를 받았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황신영 SNS]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황신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제 뱃속에 세 명의 아이들이 있다고 한다. 정말 감격스럽고 신기하고 좋은데 한편으로는 걱정되고 막 떨린다"라고 적었다.
이어 "의사 선생님도 엄청 놀라셨다. 너무 축하한다고 하면서 세 명 다 키울 자신 있냐고 물어보셨고 저는 바로 '네, 당연하죠'라고 씩씩하게 대답하긴 했는데 사실 겁이 많이 난다"라고 고백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과 초음파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황신영은 201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인공수정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임신했다고 알려 축하를 받았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황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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