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측 "성형의혹 말도 안돼...추측성 악플 법적 검토"(공식입장)

황정음 측 "성형의혹 말도 안돼...추측성 악플 법적 검토"(공식입장)

2019.12.27. 오후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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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 측이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황정음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촬영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동료 배우들과 함께 한 다정한 현장 인증샷을 비롯해 깜짝 생일 축하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오랜만에 전해진 황정음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일각에서는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별도의 입장은 없다”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이먼트는 황정음의 이름이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머물자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27일 “황정음은 생일에 오랜만에 안부인사 겸 예쁘게 나온 사진 올린 것뿐”이라며 “현재 촬영 중인 배우가 성형의혹 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배우의 근황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여러 의견 주신 것이겠지만 추측성 악의적 댓글들의 경우 법적 모니터링을 할 것”이라며 근거 없는 루머 생성과 악플의 자제를 당부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캡쳐 =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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