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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아스트로 차은우가 MBC 가요대제전 MC로 낙점됐다.
26일 MBC 측은 "윤아와 차은우가 2019 가요대제전 진행자로 나선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윤아와 차은우의 MBC 가요대제전 진행 호흡은 2017년부터 올해로 3년째 이어지게 됐다.
특히 윤아는 지난 2015년부터 MBC 가요대제전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차은우 역시 2017년부터 3년 연속 사회를 보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019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오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캡쳐 = 2018 MBC 가요대제전]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6일 MBC 측은 "윤아와 차은우가 2019 가요대제전 진행자로 나선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윤아와 차은우의 MBC 가요대제전 진행 호흡은 2017년부터 올해로 3년째 이어지게 됐다.
특히 윤아는 지난 2015년부터 MBC 가요대제전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차은우 역시 2017년부터 3년 연속 사회를 보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019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오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캡쳐 = 2018 MBC 가요대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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