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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G워너비 출신 가수 이석훈이 환아들을 위해 선행에 나선다.
30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이석훈이 자신의 곡 ‘너였구나’ 음원 수익금을 건국대학교 병원에 기부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너였구나’는 이석훈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곡이다. 이석훈은 아들이 태어난 곳인 건국대학교 병원에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결정, 해당 기부금은 지정기부로 소아, 유아 환자를 대상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석훈의 소속사 측은 “음원 수익금이 좋은 곳에 기부된다고 들었다.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만들었던 곡인만큼 이석훈 본인이 가장 적극적으로 나섰고 누구보다 기뻐하고 있다. 뜻깊은 일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석훈은 오는 5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X101’에 트레이너로 출연한다. 이석훈은 2011년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로 인연을 맺은 발레리나 최선아와 4년 열애 끝에 2016년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해 8월 득남했다.
YTN Star 박영웅 기자 (hero@ytnplus.co.kr)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30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이석훈이 자신의 곡 ‘너였구나’ 음원 수익금을 건국대학교 병원에 기부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너였구나’는 이석훈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곡이다. 이석훈은 아들이 태어난 곳인 건국대학교 병원에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결정, 해당 기부금은 지정기부로 소아, 유아 환자를 대상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석훈의 소속사 측은 “음원 수익금이 좋은 곳에 기부된다고 들었다.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만들었던 곡인만큼 이석훈 본인이 가장 적극적으로 나섰고 누구보다 기뻐하고 있다. 뜻깊은 일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석훈은 오는 5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X101’에 트레이너로 출연한다. 이석훈은 2011년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로 인연을 맺은 발레리나 최선아와 4년 열애 끝에 2016년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해 8월 득남했다.
YTN Star 박영웅 기자 (hero@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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