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태연·유리, 데뷔 11주년 자축 "소원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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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태연·유리, 데뷔 11주년 자축 "소원 축하해"

2018.08.05. 오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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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 태연, 유리가 데뷔 11주년을 자축했다.

5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시대 11주년. 소녀시대&소원 축하해. 고마워 사랑해. GG 11th 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단체사진을 올렸다.

태연 역시 같은 날 "8월은 소녀시대에게 있어 굉장히 의미 있는 달이야. 그래서 8월엔 꼭 소녀시대를 봐야 해. 축하해 소녀시대"라는 글로 11주년을 자축했다.

유리 또한 "소녀시대. 소원 11세 축하해"라는 글로, 수영도 "소원 생일 축하해"라는 글로 자축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밝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으며, 8월 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윤아/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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