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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마지막 "무한~도전!"을 외친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오는 31일 종영을 앞두고 29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다. 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6인은 이날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후 종방연을 가질 예정이다.
2005년 4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무한도전'은 2018년 3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시청자와 이별한다. 메인 연출 김태호 PD의 하차부터 시즌제 가능성, 원년 멤버 혹은 멤버 전원 하차설까지 지난 몇 달간 국민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무한도전'의 선택은 결국 종영이었다.
짧게는 4개월여부터 길게는 13년의 세월 동안 '무한도전'과 함께한 멤버들의 종영 소감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원년 멤버로 '무모한 도전'부터 현재의 '무한도전'까지 이끈 1인자 유재석이 어떤 소회를 털어놓을지 주목된다.
김태호 PD와 '무한도전'이 꿈꾸고 바라던 종방연은 멤버들과 제작진의 간단한 식사 자리로 마련됐다.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이지만, '무한도전'의 지난 13년 추억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오랜 시간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기쁨을 선사한 '무한도전'은 31일 마지막 방송된다. 이후에는 '무한도전' 스페셜이 방송될 예정이며 후속으로는 최행호 PD가 준비 중인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이 편성된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출처 = MBC]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오는 31일 종영을 앞두고 29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다. 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6인은 이날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후 종방연을 가질 예정이다.
2005년 4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무한도전'은 2018년 3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시청자와 이별한다. 메인 연출 김태호 PD의 하차부터 시즌제 가능성, 원년 멤버 혹은 멤버 전원 하차설까지 지난 몇 달간 국민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무한도전'의 선택은 결국 종영이었다.
짧게는 4개월여부터 길게는 13년의 세월 동안 '무한도전'과 함께한 멤버들의 종영 소감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원년 멤버로 '무모한 도전'부터 현재의 '무한도전'까지 이끈 1인자 유재석이 어떤 소회를 털어놓을지 주목된다.
김태호 PD와 '무한도전'이 꿈꾸고 바라던 종방연은 멤버들과 제작진의 간단한 식사 자리로 마련됐다.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이지만, '무한도전'의 지난 13년 추억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오랜 시간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기쁨을 선사한 '무한도전'은 31일 마지막 방송된다. 이후에는 '무한도전' 스페셜이 방송될 예정이며 후속으로는 최행호 PD가 준비 중인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이 편성된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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