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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이 H.O.T.의 리더 '문희준'으로 돌아가기 위해 살을 빼고 있다.
'무한도전 토토가 3'를 통해 H.O.T.로 돌아온 문희준은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몸을 만들어 17일간 총 10.5kg을 뺐다.
토토가 출연분에서는 아직 살이 덜 빠진 모습이라 자신도 아쉽다고 밝힌 문희준은 지금도 다이어트와 몸만들기를 병행하고 있다.
문희준을 전담하고 있는 트레이너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트레이너의 인스타그램에는 "희준 오빠 전성기 시절로 돌아오게 도와주세요" "악착같이 전성기 시절로 돌려주세요"라는 댓글이 달리고 있고, 트레이너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문희준은 26일 방송된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에서 "앞으로 15kg을 더 감량해 마른 희준이로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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