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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이 소율의 탈퇴로 4인조 개편한다.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소율이 탈퇴를 결정했다. 크레용팝은 4인조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멤버 엘린, 금미, 초아, 웨이의 재계약 여부는 미정이다. 소속사 측은 "31일부로 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지난해 9월 정규 앨범 '에볼루션 팝' 이후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2월 문희준과 결혼한 소율은 지난 12일 출산했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출처 = 크롬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소율이 탈퇴를 결정했다. 크레용팝은 4인조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멤버 엘린, 금미, 초아, 웨이의 재계약 여부는 미정이다. 소속사 측은 "31일부로 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지난해 9월 정규 앨범 '에볼루션 팝' 이후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2월 문희준과 결혼한 소율은 지난 12일 출산했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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