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취미, 스킨스쿠버"…신하균♥김고은, 동호회 사진 화제

"같은 취미, 스킨스쿠버"…신하균♥김고은, 동호회 사진 화제

2016.08.24. 오전 10:0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배우 신하균 김고은이 2개월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같은 취미인 스킨스쿠버 동호회에서 더욱 돈독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하균 김고은의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는 오늘(24일) YTN Star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2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신하균 김고은은 4개월 전, 스킨스쿠버 동호회에서 함께 필리핀 세부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김고은은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하균, 김동욱, 김유리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하지만 이 사진으로 김고은은 김동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 동호회 모임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한편 신하균은 최근 영화 '올레' 홍보 인터뷰에서 김고은, 김동욱의 열애설 해프닝을 언급하며 "그 사진에 나도 있었는데 내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됐더라"며 굴욕담을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출처 = 김고은 인스타그램]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