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연기 위해 미국 트레이너 생활 접고 한국행"

마동석 "연기 위해 미국 트레이너 생활 접고 한국행"

2015.08.31. 오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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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이 연기자의 꿈을 이루려 미국 생활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오늘(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함정'의 주연배우 마동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마동석에게 "어떻게 연기자로 데뷔했느냐"고 질문했다. 마동석은 "미국에서 트레이너 생활을 했지만, 연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LA에 가서 영화 오디션을 보기도 했다. 항상 마음에 연기의 꿈을 갖고 있었는데 기회가 닿지 않았다"며 "그러다 한국에서 '천군'에 캐스팅됐다. 그것 때문에 미국 생활을 다 접고 한국에 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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