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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정준하가 장모의 결혼 반대에 부딪힌 사연을 고백했다.
어제(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다문화 가족을 주제로 게스트 정준하와 G12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준하는 국제결혼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일본인 아내와의 결혼 전 장모의 거센 반대를 겪은 일화를 털어놨다.
정준하는 "장모님이 평소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셨다. 드라마에서 (한국 사회의) 고부 갈등이나 시누와 올케의 갈등이 많이 등장하니까 딸이 한국에 시집가는 것을 걱정하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우리 부모님을 만나고 나서 오해가 풀리셨다. 저런 부모님 아래 자란 아들이라면 괜찮겠다며 결혼을 허락하셨다"고 말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JTBC '비정상회담' 영상 캡처]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어제(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다문화 가족을 주제로 게스트 정준하와 G12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준하는 국제결혼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일본인 아내와의 결혼 전 장모의 거센 반대를 겪은 일화를 털어놨다.
정준하는 "장모님이 평소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셨다. 드라마에서 (한국 사회의) 고부 갈등이나 시누와 올케의 갈등이 많이 등장하니까 딸이 한국에 시집가는 것을 걱정하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우리 부모님을 만나고 나서 오해가 풀리셨다. 저런 부모님 아래 자란 아들이라면 괜찮겠다며 결혼을 허락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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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JTBC '비정상회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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