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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배우로 등극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최근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지난 3년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배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포브스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한 해 수입은 8,000만 달러로 한화 약 93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의 '어벤져스'와 '아이언맨' 시리즈에 아이언맨으로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내년에 개봉하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이어 성룡이 2위를 차지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 출연한 빈 디젤이 3위에 올랐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OSEN]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최근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지난 3년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배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포브스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한 해 수입은 8,000만 달러로 한화 약 93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의 '어벤져스'와 '아이언맨' 시리즈에 아이언맨으로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내년에 개봉하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이어 성룡이 2위를 차지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 출연한 빈 디젤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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