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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의 파급력이 앨범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9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의 모음집 '90년 청춘가요' 앨범은 일주일 만에 1만장 판매를 돌파했다.
오늘(23일) '청춘가요' 앨범 제작사 측은 "온라인 집계와 레코드점 집계를 합산해 1만 5천장 이상이 판매됐다"며 "'청춘가요앨범 2' 제작을 신중히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90년 청춘가요 앨범' 시리즈1에는 김건모 '잘못된 만남', 터보 '러브이즈(love is)', 알이에프(R.ef) '고요 속의 외침', 엄정화 '몰라' 등 90년대 히트곡 32곡이 수록됐다.
지난 12월 27일과 1월 3일 2회에 걸쳐 방송된 '무한도전'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은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더하기미디어]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23일) '청춘가요' 앨범 제작사 측은 "온라인 집계와 레코드점 집계를 합산해 1만 5천장 이상이 판매됐다"며 "'청춘가요앨범 2' 제작을 신중히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90년 청춘가요 앨범' 시리즈1에는 김건모 '잘못된 만남', 터보 '러브이즈(love is)', 알이에프(R.ef) '고요 속의 외침', 엄정화 '몰라' 등 90년대 히트곡 32곡이 수록됐다.
지난 12월 27일과 1월 3일 2회에 걸쳐 방송된 '무한도전'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은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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