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해한 80대 남편 징역 17년..."DNA 검출"

아내 살해한 80대 남편 징역 17년..."DNA 검출"

2026.11.05. 오후 5:1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대전지방법원은 세종의 한 아파트에서 잠든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80대 남편 A 씨에게 징역 17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목에 감겨 있던 스카프에서 피고인의 DNA가 검출됐고, 분석 결과 살해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세종시 도담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잠자고 있던 70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