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버티·SkyDrive와 UAM 협약 체결

고양시, 버티·SkyDrive와 UAM 협약 체결

2026.11.04. 오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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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오늘(4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에서 주식회사 버티, 일본 스카이드라이브와 도심항공교통, UAM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고양시는 구축 중인 UAM 실증 인프라에 민간 기업의 기체와 운용 역량을 결합해 실증과 시범 운항을 거쳐 본격적인 상용화로 이어지는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입니다.

고양시는 현재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킨텍스 UAM 실증센터와 버티포트를 조성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 준공 이후 실증을 거쳐 관광형과 광역교통형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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