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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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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YTN이 연속 보도한 '교복 담합 의혹'과 관련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감옥 보낼 업자들은 감옥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교육감은 오늘(2일) 경기도교육청 출입기자단과 만나 "도교육청 감사관이 검찰 수사관 시절 이런 걸 다뤄본 적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교복 비리가 고양과 수원에서 터졌는데, 두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면서 "교복 담합은 교육 현장에서 가장 오래된 카르텔"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현재 경기도교육청 25개 교육지원청이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고, 도교육청 감사관실도 관련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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