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전남광주 영암과 나주 등 곳곳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해 모두 2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31일) 정오쯤 전남광주 영암군의 한 삼거리에서 관광버스가 소방차 후미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11명과 소방관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40분쯤에는 나주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추돌하면서 5명이 경상을 입었고, 오전 11시 20분쯤에는 목포의 2차선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차량을 SUV가 들이받으면서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31일) 정오쯤 전남광주 영암군의 한 삼거리에서 관광버스가 소방차 후미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11명과 소방관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40분쯤에는 나주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추돌하면서 5명이 경상을 입었고, 오전 11시 20분쯤에는 목포의 2차선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차량을 SUV가 들이받으면서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