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 회장·대표, 부자 고액 기부자 모임 가입

중도일보 회장·대표, 부자 고액 기부자 모임 가입

2026.10.27. 오후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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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대표 언론사인 중도일보의 김원식 회장과 아들 김현수 대표가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대전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동시에 고액 기부자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으로, 지역 부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는 6번째입니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이번 나눔이 가족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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