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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고유 자원과 문화를 관광 경쟁력으로 발전시켜 도시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제2회 '부산 글로벌관광서밋'이 부산 해운대구 호텔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16개 나라 31개 도시 대표단과 지방 정부 관계자, 전문가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고위급 정책 세션과 시장회담, 양자 면담 등이 진행됐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관광의 질적 성장에 무게를 두고 시장회담과 공동비전에 참여한 도시 대표와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고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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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은 '관광의 질적 성장에 무게를 두고 시장회담과 공동비전에 참여한 도시 대표와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고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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