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 원 포상"

[서울] 서울시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 원 포상"

2026.10.13. 오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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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누수를 최초 신고한 시민에게 3만 원에 달하는 상품권을 주는 포상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신고 방법은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등 누수가 의심되면 120다산콜센터나 관할 수도사업소로 전화하면 됩니다.

해당 제도는 누수를 조기에 발견해 복구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21년 6월 도입됐는데, 지난해와 재작년 전체 누수의 40% 이상이 시민 신고로 발견됐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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