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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천장 마감재 붕괴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우선 올해 지은 지 30년 이상 된 소규모 노후 건축물 천7백여 개를 대상으로 주요 부자재와 천장 마감재의 변형 여부, 파손·누수 등 위험 요인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준공 30년 이상, 연면적 천㎡ 이하 근린생활시설 2만여 개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천장 마감재 안전 점검을 실시하도록 안내할 예정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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