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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경북신용보증재단, 5개 시중은행과 '경북 버팀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는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대출이자 가운데 2%를 2년 동안 지원하는 예산을 2030년까지 120억 원으로 늘려 융자 지원 규모를 3천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금융기관들은 보증 재원을 특별 출연하고 보증서 발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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