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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수 고복수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신인가수를 발굴하기 위한 가요제가 열렸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가수를 꿈꾸는 각양각색의 참가자들이 실력을 선보이며 데뷔를 꿈꿨습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무대에 오른 참가자가 자신만의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갑니다.
관객들도 박수와 환호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응원합니다.
울산 출신 가수 고복수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신인가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제36회 고복수가요제입니다.
[박형구 / 본선 참가자(인천) : 고복수가요제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가요제 중 하나라서 그 전부터 이 대회를 너무 잘 알고 있었어요. 예선 보고 또 운 좋게 본선에도 올라가게 돼서 오늘 대회를 위해서 어제 하루 전에 비행기 타고 왔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각양각색의 참가자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겠단 각오를 다졌습니다.
[박재인 / 본선 참가자(경기 부천) : 멀리서 온 만큼 후회 없이 제 목소리, 그리고 정말 저의 그런 감정들 다 진심을 담아서 진짜 후회 없는 무대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수상자들에겐 상금과 트로피가 주고,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겐 가수 인증서가 수여됐습니다.
[최하늘 / 대상 수상자 : 엄마, 아빠,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노래 잘할 수 있게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진짜 앞으로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1987년부터 이어져 오며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고복수가요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신인가수들에겐 자신의 이름과 실력을 알릴 수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나라 잃은 설움과 우리 민족의 애환을 노래를 통해 달래고 어루만져주던 고 고복수 선생.
고복수가요제가 고복수 선생의 음악적 유산을 이어가면서 전국의 새로운 가수들을 발굴하는 전국 대표 가요제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JCN 뉴스 박영훈입니다.
영상취재 : 박경린
YTN 박영훈 JCN (lhb11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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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고복수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신인가수를 발굴하기 위한 가요제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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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N 울산중앙방송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무대에 오른 참가자가 자신만의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갑니다.
관객들도 박수와 환호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응원합니다.
울산 출신 가수 고복수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신인가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제36회 고복수가요제입니다.
[박형구 / 본선 참가자(인천) : 고복수가요제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가요제 중 하나라서 그 전부터 이 대회를 너무 잘 알고 있었어요. 예선 보고 또 운 좋게 본선에도 올라가게 돼서 오늘 대회를 위해서 어제 하루 전에 비행기 타고 왔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각양각색의 참가자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겠단 각오를 다졌습니다.
[박재인 / 본선 참가자(경기 부천) : 멀리서 온 만큼 후회 없이 제 목소리, 그리고 정말 저의 그런 감정들 다 진심을 담아서 진짜 후회 없는 무대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수상자들에겐 상금과 트로피가 주고,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겐 가수 인증서가 수여됐습니다.
[최하늘 / 대상 수상자 : 엄마, 아빠,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노래 잘할 수 있게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진짜 앞으로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1987년부터 이어져 오며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고복수가요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신인가수들에겐 자신의 이름과 실력을 알릴 수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나라 잃은 설움과 우리 민족의 애환을 노래를 통해 달래고 어루만져주던 고 고복수 선생.
고복수가요제가 고복수 선생의 음악적 유산을 이어가면서 전국의 새로운 가수들을 발굴하는 전국 대표 가요제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JCN 뉴스 박영훈입니다.
영상취재 : 박경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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