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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인 전남광주 군 공항 부지를 처음으로 찾았습니다.
오후 2시부터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부지를 직접 둘러보고, 전력과 용수 등 사업 추진 여건을 점검하는데요.
민형배 전남광주시장도 현장에 동행했습니다.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최태원 / SK그룹 회장]
눈으로 보는 게 어떤 것보다, 말 백마디보다 훨씬 중요할 것 같아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러 왔습니다. 지금 상황을 조금 더 설명을 하기에 맞을 것 같은데요. 수요가 계속해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늘 거라고 저희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확장 속도를 훨씬 더 빨리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아시다시피 용인에 저희가 짓고 있는 상황을 12년을 당겼습니다. 완공이라고 얘기하는 게 팹을 하는 여는 게 아니라 그 땅을 다 채웠을 때 저희가 완공이라고 부르는데 그 안에 모든 것을 다 채우는 계획을 12년을 당기는 거죠. 그런데 그것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저희가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 저희는 또 다른 부지와 조성이 더욱더 필요한 거고 필요하다면 저희는 병행을 해서라도 지어야만 할 사정이 생길 것 같다. 이게 현재로서의 추정입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속도에 우리가 지을 수 있는지 지금 점검하러 왔습니다.
[기자]
오늘 군 공항에서 어떤 곳을 둘러보셨고 그리고 오늘이 첫 방문이시긴 한데 이르면 저희가 공사착공식 내년이라고 알지 않습니다. 착공 시점이라든지 상황을 알려주실 수 있글까요?
[최태원 / SK그룹 회장]
아직은 그 모든 착공 시점에 대해서 언제부터 된다는 정도를 지금 알 수 있는 사안은 아닌 것 같고요. 시장님도 열심히 준비도 해 주시고 국가에서도 용수와 전기 등이 갖춰지는 얘기와 그 계획이 맞춰지는 거하고 저희가 공사를 병행해서 같이 맞물리는 속도 이것들을 다시 계산을 해내야 되는 거니까 그것들은 곧 발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자]
하이닉스가 투자하기 위해 광주전남에서 가장 먼저 시급하게 해결해야 될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게 충족이 된다면 군공항 부지 이전이라도 착수할 의향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최태원 / SK그룹 회장]
최대한 빨리 저희의 빠른 속도로 수요가 늘기 때문에 그걸 쫓아가는 공급 속도를 더 빨리 당겨야 되는 것이 현재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지을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생각하면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언제인지는 아마 좀 더 스터디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언제인 것까지는 오늘 답을 못 드리지만 최대한 빨리 한다는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기자]
정부의 속도와 기업의 속도가 같이 갈 것이다, 이 정도는 확인이 가능할까요? 정부가 용수 공급, 이런 것을 해 줘야 하니까.
[최태원 / SK그룹 회장]
네, 용수 공급한다는 모든 계획과 얘기들이 존재를 하지만 여기에 착공이라고 생각하면 여기는 건설 토를 떠서 건설할 수 있으면 가장 빠른 속도로 하겠다. 그 안에서 보면 설사 용수와 전력이 늦는다고 하더라도 타이밍을 빨리 맞출 수만 있으면 먼저 들어가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더 건설에 들어가는 비용을 아껴서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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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인 전남광주 군 공항 부지를 처음으로 찾았습니다.
오후 2시부터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부지를 직접 둘러보고, 전력과 용수 등 사업 추진 여건을 점검하는데요.
민형배 전남광주시장도 현장에 동행했습니다.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최태원 / SK그룹 회장]
눈으로 보는 게 어떤 것보다, 말 백마디보다 훨씬 중요할 것 같아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러 왔습니다. 지금 상황을 조금 더 설명을 하기에 맞을 것 같은데요. 수요가 계속해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늘 거라고 저희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확장 속도를 훨씬 더 빨리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아시다시피 용인에 저희가 짓고 있는 상황을 12년을 당겼습니다. 완공이라고 얘기하는 게 팹을 하는 여는 게 아니라 그 땅을 다 채웠을 때 저희가 완공이라고 부르는데 그 안에 모든 것을 다 채우는 계획을 12년을 당기는 거죠. 그런데 그것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저희가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 저희는 또 다른 부지와 조성이 더욱더 필요한 거고 필요하다면 저희는 병행을 해서라도 지어야만 할 사정이 생길 것 같다. 이게 현재로서의 추정입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속도에 우리가 지을 수 있는지 지금 점검하러 왔습니다.
[기자]
오늘 군 공항에서 어떤 곳을 둘러보셨고 그리고 오늘이 첫 방문이시긴 한데 이르면 저희가 공사착공식 내년이라고 알지 않습니다. 착공 시점이라든지 상황을 알려주실 수 있글까요?
[최태원 / SK그룹 회장]
아직은 그 모든 착공 시점에 대해서 언제부터 된다는 정도를 지금 알 수 있는 사안은 아닌 것 같고요. 시장님도 열심히 준비도 해 주시고 국가에서도 용수와 전기 등이 갖춰지는 얘기와 그 계획이 맞춰지는 거하고 저희가 공사를 병행해서 같이 맞물리는 속도 이것들을 다시 계산을 해내야 되는 거니까 그것들은 곧 발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자]
하이닉스가 투자하기 위해 광주전남에서 가장 먼저 시급하게 해결해야 될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게 충족이 된다면 군공항 부지 이전이라도 착수할 의향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최태원 / SK그룹 회장]
최대한 빨리 저희의 빠른 속도로 수요가 늘기 때문에 그걸 쫓아가는 공급 속도를 더 빨리 당겨야 되는 것이 현재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지을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생각하면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언제인지는 아마 좀 더 스터디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언제인 것까지는 오늘 답을 못 드리지만 최대한 빨리 한다는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기자]
정부의 속도와 기업의 속도가 같이 갈 것이다, 이 정도는 확인이 가능할까요? 정부가 용수 공급, 이런 것을 해 줘야 하니까.
[최태원 / SK그룹 회장]
네, 용수 공급한다는 모든 계획과 얘기들이 존재를 하지만 여기에 착공이라고 생각하면 여기는 건설 토를 떠서 건설할 수 있으면 가장 빠른 속도로 하겠다. 그 안에서 보면 설사 용수와 전력이 늦는다고 하더라도 타이밍을 빨리 맞출 수만 있으면 먼저 들어가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더 건설에 들어가는 비용을 아껴서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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