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충청북도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에 선정된 충북공업고등학교를 통해 내년부터 지역 바이오메디컬 산업에 필요한 기술인재를 양성합니다.
오는 2032년 2월까지 5년 동안 국비 등 75억5천만 원을 투입하고, 교육청과 청주시 등과 함께 산업 현장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충북공고는 지난 6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6일 발대식을 열었으며, 올해 하반기 준비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협력체계에는 셀트리온 제약 등 51개 기업과 충북대학교 등 6개 대학,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14개 유관기관이 참여합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는 2032년 2월까지 5년 동안 국비 등 75억5천만 원을 투입하고, 교육청과 청주시 등과 함께 산업 현장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충북공고는 지난 6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6일 발대식을 열었으며, 올해 하반기 준비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협력체계에는 셀트리온 제약 등 51개 기업과 충북대학교 등 6개 대학,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14개 유관기관이 참여합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