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제(7일) 오후 5시 5분쯤 강원도 원주의 한 아파트에서 LP가스가 충전된 에어로졸식 탈취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나 50대 여성이 다치고 차량 3대가 파손됐습니다.
이 폭발로 주민 57살 A 씨가 어깨를 다쳤고, 아파트 내부가 일부 불에 탔습니다.
또 폭발 충격으로 베란다 창호가 외부로 떨어져 나가면서 주차된 차량 3대가 파손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로졸식 탈취제 인근에 향초를 점화한 상태에서 집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탈취제는 LP가스가 충전된 280㎖ 제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향초의 불꽃이 주변 가연성 물질이나 에어로졸식 제품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폭발로 주민 57살 A 씨가 어깨를 다쳤고, 아파트 내부가 일부 불에 탔습니다.
또 폭발 충격으로 베란다 창호가 외부로 떨어져 나가면서 주차된 차량 3대가 파손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로졸식 탈취제 인근에 향초를 점화한 상태에서 집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탈취제는 LP가스가 충전된 280㎖ 제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향초의 불꽃이 주변 가연성 물질이나 에어로졸식 제품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