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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가 개원 100일 동안 정례회와 임시회 등 3차례 회기를 열어 조례안 28건을 비롯한 안건 82건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공기관의 충북 이전과 청주가정법원 설치 등을 촉구하고, 충청북도와 도 교육청 사이 무상급식비와 AI 바이오 영재학교 사업비 분담 협의를 중재했습니다.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도민 의견을 폭넓게 듣고, 민생 현안 해결과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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