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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취임 100일을 맞아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적극 대응하고 국제금융센터를 중심으로 금융기관과 기업, 인재를 모아 금융중심지 지정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새만금국제공항과 SOC 확충 등에도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원택 지사는 또 "이제 100일 동안 다진 토대를 투자와 기업 성장, 청년 일자리와 도민의 소득으로 바꿔가겠다"며 "땀 흘려 일군 성과가 도민의 삶에 돌아갈 수 있도록 저부터 뛰겠다.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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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지사는 또 "이제 100일 동안 다진 토대를 투자와 기업 성장, 청년 일자리와 도민의 소득으로 바꿔가겠다"며 "땀 흘려 일군 성과가 도민의 삶에 돌아갈 수 있도록 저부터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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