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 전북에서 221건의 난방기기 화재가 발생해 12명이 다쳤다며 사전 점검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난방 기기별로는 화목보일러가 33.5%로 가장 많았고 열선 33건, 가정용 보일러 31건, 전기장판·담요·방석류 29건, 전기히터 26건 등 순이었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23건(55.7%)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전기적 요인 51건(23%), 기계적 요인 32건(14.5%)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북도 소방본부는 화목보일러 옆에 땔감 같은 가연물을 쌓아두거나, 전기히터 주변에 이불 같은 물건을 두고 자리를 비울 경우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난방 기기별로는 화목보일러가 33.5%로 가장 많았고 열선 33건, 가정용 보일러 31건, 전기장판·담요·방석류 29건, 전기히터 26건 등 순이었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23건(55.7%)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전기적 요인 51건(23%), 기계적 요인 32건(14.5%)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북도 소방본부는 화목보일러 옆에 땔감 같은 가연물을 쌓아두거나, 전기히터 주변에 이불 같은 물건을 두고 자리를 비울 경우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