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6일) 새벽 0시쯤 충남 서산 대산읍에 있는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기숙사에 살던 외국인 근로자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플라스틱과 고철 등을 가공해 고형연료를 만드는 곳으로, 내부에는 폐기물 천여 톤이 쌓여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불을 모두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기숙사에 살던 외국인 근로자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플라스틱과 고철 등을 가공해 고형연료를 만드는 곳으로, 내부에는 폐기물 천여 톤이 쌓여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불을 모두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