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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40대 남성 근로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용탄동에 있는 공장에서 40대 남성이 장비에 끼여 숨졌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장비 청소를 위해 들어간 사실을 모르고 동료가 장비를 가동한 것으로 보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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