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장애인 자립지원주택에 'AI 비서' 도입

경기도, 장애인 자립지원주택에 'AI 비서' 도입

2026.10.01. 오전 11:1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경기도가 자립지원주택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까지 'AI 자립비서' 시범사업을 진행합니다.

도내 자립지원주택 194곳에 사는 장애인 252명과 전담 인력을 대상으로, AI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위기 감지와 건강관리, 정서 지원부터 음성 조명 제어 같은 생활편의 서비스까지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경기도는 장애인의 안전과 자립을 돕는 동시에 전담 인력의 행정 업무 부담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현장 검증을 거쳐 경기도형 자립지원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