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 부상 제대 군인 간담회..."마땅한 예우, 우리 모두의 책임"

[서울] 청년 부상 제대 군인 간담회..."마땅한 예우, 우리 모두의 책임"

2026.09.30. 오후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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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국군의날을 하루 앞두고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에서 청년 부상 제대 군인 5명을 초대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다친 청년들의 제대 이후 삶까지 책임 있게 살피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로 장병 3명이 다친 가운데, 서울시는 '청년 부상 제대 군인' 당사자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원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다듬기로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앞서 자신의 SNS에 나라를 지키다 다친 청년들을 향해 "마땅한 예우를 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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